견적
문의 글에서 조건을 뽑아 맞는 상품·총액·마감과 답장 초안을 냅니다. 돈과 날짜는 코드가 셉니다. 지어낸 상품으로 돌고, 보내기는 흉내만 냅니다.
이 화면 설명
손님이 한국어·영어·중국어로 보낸 문의 글에서 조건을 뽑아, 등록된 상품 가운데 맞는 것과 총액·마감을 내고 답장 초안을 씁니다. 가상 마켓 “응원장터”의 지어낸 상품으로 돕니다.
- AI가 하는 일은 둘입니다: 문의 글에서 조건 읽기, 답장 글 쓰기. 미리 받아 둔 답이 있으면 그것을 쓰고, 없으면 하루 상한 안에서 실제로 부릅니다.
- 돈과 날짜는 코드가 셉니다. 상품에 적힌 기간·수량 옵션의 값을 그대로 읽습니다. 옵션에 없는 기간을 날 수로 나눠 지어내지 않습니다. 부가세는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“부가세 별도/포함”이라고만 적습니다.
- 답장의 숫자와 날짜는 AI가 쓰지 않습니다. AI는 자리표시만 쓰고 코드가 값을 넣습니다.
- 보내기는 흉내만 냅니다. 메신저 연결이 없습니다. “확정”은 사람이 본 글을 표에 적는 것까지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