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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념일에 맞추려면 지면마다 언제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거꾸로 셉니다. AI를 쓰지 않습니다. 날짜는 코드가 셉니다.

이 화면 설명

기념일에 맞추려면 지면마다 언제까지 예약하고 언제까지 소재를 보내야 하는지 거꾸로 셉니다. AI를 쓰지 않습니다. 날짜는 코드가 셉니다. 등록할 때 채운 마감 일수 칸을 그대로 읽고,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습니다. 기념일 목록의 가수와 그룹은 모두 지어낸 이름입니다.

기준일과 오늘 고르기

기념일 목록의 가수와 그룹은 모두 지어낸 이름입니다.

이 브라우저의 시계로 본 한국 날짜입니다. 다른 날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.
어느 공간의 상품으로 셀지

세는 방법

  • 마감일 = 기준일 − 상품에 적힌 일수. “7일 전까지”면 기준일의 7일 전 날짜가 마감일이고, 그날까지는 됩니다. 남은 날 = 마감일 − 오늘. 일수는 등록할 때 채운 칸(예약 마감, 소재 마감, 시안 마감, 제작 기간)을 그대로 읽습니다.
  • 상태. 마감일이 지났으면 “이미 늦음”, 남은 날이 0~3일이면 “곧 마감”(마감 당일 포함), 그보다 많이 남았으면 “아직 됨”입니다. 3일이라는 기준은 재서 정한 값이 아니라 임의로 둔 값입니다. 마감이 둘인 지면(예약·소재)은 하나라도 지났으면 “이미 늦음”입니다.
  • 기간 옵션(7일, 30일 등)이 있는 광고 지면. 기준일에 게재를 시작한다고 봅니다. 기념일이 게재 기간의 첫날로 들어갑니다. 기념일보다 앞서 걸고 싶으면(그 주 월요일부터 등) “날짜 직접 넣기”에 게재를 시작할 날을 넣으세요. 앞당긴 날 수만큼 마감도 앞당겨집니다.
  • 케이터링과 굿즈. 케이터링은 기준일을 행사일로 보고 시안 마감을 셉니다. 굿즈는 기준일까지 다 만들어져야 한다고 보고 제작 기간만큼 앞선 날을 주문 마감으로 셉니다. 배송에 걸리는 날은 적힌 칸이 없어 세지 않습니다.
  • 2월 29일 기념일. 2월 29일이 없는 해에는 2월 28일로 셉니다.
  • 하지 않는 것. 휴일과 영업일을 따지지 않습니다(달력 날짜로만 셉니다). 그 날짜에 지면이 비어 있는지는 모릅니다. 일수가 적혀 있지 않은 마감은 짐작하지 않고 “마감 일수 없음”으로 둡니다. 결과를 저장하지 않습니다.